
아트팩토리 앞

매거진 박물관

restaurant

노천카페

어떤 전시관

개미들의 집합소... 이것도 작품
잘 찾아보면 나도 숨어있당 ^^

까페 앞의 작은 연못

잠시 쉬어 간 곳... 커피는 왕 비싼데.. 맛은 그저 그렇다.

정치박물관에 잠시 들렀는데...(개인이 운영하는 아주 작은 곳)
옛 선거 홍보물 중 재밌는 문구가 있어서 찍어봤다.
"여러분이 투표하실 때는 바른편으로부터 여섯째, 혹은 왼편으로부터 셋째번 진헌식 선생 성함 아래 인을 표시하면 진헌식 선생을 우리의 국회의원으로 선거하는 것입니다."
그런데.. 사람들이 저 위치를 기억해서 찍었을까?

맘에 드는 대형 모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