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간 열차 타고 아침에 도착한 독일 뮌헨. 파리의 지저분한 메트로 타다 독일 메트로의 깔끔함에 감동받다. ㅜㅜ
호텔에 짐을 풀고 나와 신시청사 앞 식당에 감. 노천까페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. 파리보다 깨끗한 느낌에 무엇보다 런던, 파리에서보다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았다. 이 얼마만에 보는 햇살인가~~ 역시 도시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는 날씨!!
3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바이에른 음식점, Donisl, 메뉴판
My favorite... "Dunkel"맥주. 한국의 브로이하우스에서도 팔지만 한국의 둔켈보다 더 깊은 맛이 느껴져서 좋음
빈 속에 꿀꺽꿀꺽~~들이키다. 음화화화~~
돼지고기로 만든 음식과 감자. 맛있었다. 냠냠~~
뮌헨에는 사자상이 많다. 바이에른주의 상징이라서 그렇다고 한다. 저 사자 눈썹 봐봐~~ 앞으로 다양한 사자상이 등장함 ^^ 맥주 들이키고 살짝 취기 돌아서 기분 좋음.
신시청사. 벽면의 움직이는 인형 시계 글로켄슈필이 11시와 12시에 울린다.
신시청사 앞 마리엔 광장 & 사람들
독일 월드컵 방송 촬영차 온 김완태 아나운서
이정민 아나운서
우연히 만난 기념으로 기념촬영~~
동상일까? 사람일까? 유럽에는 이렇게 동상처럼 서서 퍼포먼스를 하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꽤 많다.
뮌헨에는 잘생긴 견공들이 많다. 이 놈은 잘생겼다기 보단 귀엽고 순하게 생겨서 '주인의 양해를 구하고' 함께 사진 찍음.
예쁜 노천까페 앞에서...날씨도 좋고, 기분도 좋고, 이래저래 좋았던거야~~ 요!!!!
프라우엔 교회
프라우엔 교회 탑에 올라가 내려다 본 뮌헨의 전경
창문
탑에서 내려가는 길. 좁고 뱅뱅 도는 계단이라 어지럽다.
맥주의 나라. 독일~~
이 사람도 Performance를
야채를 든 사자와~ 빨간 목도리도 둘렀다.
뮌헨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Isar강
깔끔하고 정갈한 게 마음에 들어~~~
강가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가 마치 내 자전거인 양.. ㅋㅋ
여기가 그 유명한 호프브로이 하우스. 호프브로이는 '궁정 맥주 양조장'이라는 뜻으로, 예전에 이곳이 국왕의 직영 맥주공장이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. 흥겨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. 홀에서 흥겨운 생음악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일어나 춤도 추는데, 독일인의 맥주 문화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다.
호텔에서 자다 일어나 나와서 또 맥주 들이킴. 낮에도 꿀꺽꿀꺽~~~ 밤에도 꿀꺽꿀꺽~~~
독일식 쏘시지~~
신시청사의 멋진 야경
요 사자 봐라. 망사스타킹에 가터벨트까지 한 섹쉬한 사자. ㅋㅋㅋ 나비 문신도 있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