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의 두번째 여정. 뮌헨에서 기차로 2시간 걸려 도착한 퓌센.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가기 위해 마차를 탐. 오른쪽 말은 계속 방구를 뿡뿡 껴대서 계속 웃었음 ㅋㅋ 마차 타서 사람들이 운치를 즐기며 오르막길을 오를 수 있지만, 말이 헉헉 대는 것을 보며 한편 안쓰럽기도 했다.
디즈니랜드의 상징인 판타지랜드 성의 모델이 되기도 한 노이반슈타인성.
성 전체의 외관이 가장 잘 보이는 마리엔 다리에서 찰칵!
노이슈반슈타인의 건너편에 있는 호엔슈방가우 성
멀리 보이는 산은 알프스 산맥
내려갈 땐 산보!! 맑은 산 공기도 마셔보고..."흠~~ 좋아. 이 맛이야!"
아담한 노란색 퓌센역
"여러분 기차 떠나요~~ 빨리 타세요. (따라와아~~~~ 빨리와아~~~~)
저녁 때 다시 뮌헨으로 돌아와 스탄베르그 호수로 감.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지은 루드비히 2세가 자살한 곳이라 함.
우아한 백조
스탄베르그 호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