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ZK 친구들~ :: 2008/07/05 11:18
/일상

회사 동기들
회사 동기라기 보다 이제는 친구라는 이름이 더 맞는 듯.
우린 서른 동갑내기들.. (이 중 한명은 스물아홉이지만.. 영은아 너도 그냥 동갑해라~)
예비 애기 엄마 유경이 생일 파티 겸 윤정이 귀국 기념으로 만남 한판!!!
저녁 먹고 우리 '전용' 노래방 가서 가무 한판!!! ㅋㅋ
그날 보니까 우리도 이제 늙었더라.
예전에는 한 시간 내내 댄스곡으로만 달리던 우리들이었는데.. 이젠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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